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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한국 문화 알리는 사회공헌활동, ‘한반도 에코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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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17 오후 01:3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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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업들의 사회공헌활동이 다양해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판촉물 온라인 쇼핑몰 ‘기프트인포’가 ‘세계 어린이들에게 대한민국 문화 알리기’라는 슬로건으로 기부 활동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지난 9일 기프트인포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서 아프리카 케냐 카지아도(Kajiado) 지역의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한반도 에코백’ 100여개를 기부했다. 케냐에 기부된 일명 ‘한반도 에코백’은 기프트인포의 생산 공장 ‘애플백’에서 자체 제작됐다. 이 에코백은
한반도와 태극기가 그려져 있으며, 고조선부터 2002년 한일 월드컵까지 대한민국의 역사가 간략히 새겨져있다. 이에 대해 기프트인포 측은 “아프리카 어린이들이 한반도 에코백을 가지고 다니면서 한글에 대해 관심을 갖고
더 나아가 한국의 지리와 역사 등 한국 문화에도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다”며, “이를 위해 에코백에 영어가
아닌 한글로 인쇄했다”고 전했다. 또한, “에코백뿐만 아니라 보틀과 같은 다양한 생활용품들로 기부 물품을 구성해 계속해서 기부할 계획”
이라며 앞으로의 사회활동계획을 밝혔다. 기프트인포는 이번 케냐 기부활동을 시작으로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며 ‘세계 어린이들에게
한국문화 알리기’ 기부 활동에 함께할 업체를 찾고 있다. 한편, 기프트인포는 판촉물 제작·유통 기업 기프트인포(주)의 온라인 쇼핑몰이며 ‘영훈산업’과 ‘애플백’에서
각각 문구류(점착메모지·수첩·노트·다이어리)와 가방류(에코백·쇼핑백·부직포가방)를 직접 생산하고 있다.
원문 보기: 경향신문기사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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